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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을 뜨겁게 달군 올해의 Hot Issue

2022.12.23 0min 0sec

현대건설을 뜨겁게 달군 2022 Hot Issue  국내외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한 해를 보낸 현대건설. 현대건설의 모든 성과와 업적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임직원이 생각하는 2022년, 우리 회사가 가장 빛났던 순간들을 소개한다.


정리·인포그래픽=강은비



임직원이 뽑은 올해의 Top 이슈 차세대 원전사업 로드맵 시동 및 SMR-160 첫 상용화 모델 공개 아람코 ‘Namaat’ 프로그램 신재생에너지 사업 및 전력 거래 사업 국내 최초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 대한민국 하늘 길을 책임지는 UAM 신사업 확장 K-스마트인프라 해외 수출 주도, 한국 최초 베트남 하남성 스마트시티


Hot Issue1. K-건설의 역량을 보여준 차세대 원전사업!

#2030미래비전 #K건설역량 #K원전 #톱이슈1위

2022년은 현대건설이 ‘원전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도약을 선포한 한해였습니다. <Hot Issue 4> 설문조사를 한 임직원 946명 중 256명이 ‘차세대 원전사업 로드맵과 SMR-160 첫 상용화 모델 공개’를 올해의 Top 이슈로 선택했습니다. 특히 현대건설은 국내외 한국형 대형원전 32기 중 22기를 시공하며 대형원전 부문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는데요. 이를 기반으로 소형모듈원전(SMR), 원전해체, 사용후핵연료 처리 등 원자력 전 분야에 걸쳐 새로운 도전을 지속해 국내외 원전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원전 사업 다각화 및 핵심 원천기술 확보로 글로벌 건설시장 게임 체인저로서 위상을 드높일 현대건설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현대건설 21-22년도 주요 원전사업 Timeline 미국 홀텍社 소형모듈원자(SMR-160) 글로벌 독점권 확보 국내 기업 최초 미국 원전해체 사업 진출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탄소제로 원전기술개발 업무협약 체결 차세대 원전사업 로드맵 본격 시동 (원자력 원천 기술 확보), 전 분야로 사업 영역 확장 원전해체 부지복원 분야 상용화 기술 확보 / SMR 상용화 모델 본격 시동



글로벌 건설명가의 위상을 드높은 올해의 수주! (사우디 네옴시티 더 라인 지하 터널사업 33.1%,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계약체결식 기념 촬영 29.4%) / 그밖에도 자랑스러원ㅆ던 국내외 수주소식! (필리핀 남북도시철도, 쿠웨이트 항만 공사, 라브라도 오피스타워(2단계), 광양항 준설토 투기장 조성사업, 도시정비사업 최대 실적 경신)


Hot Issue2. 글로벌 건설명가의 위상을 드높인 올해의 수주!

#글로벌건설명가 #2022년프로젝트 #수주소식

현대건설은 올 한해도 국내외 굵직한 프로젝트를 여럿 수주하며 글로벌 건설 명가로서의 위상을 견고하게 만들었는데요. 임직원들이 생각하는 2022년도 가장 자랑스러웠던 프로젝트 수주 소식 1위에 ‘사우디 네옴시티 터널사업(33%)’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이는 사우디가 추진하는 5천억 달러 ‘네옴시티’ 프로젝트 중 하나인데요. 현대건설은 고속‧화물 철도 서비스를 위한 ‘더 라인’의 지하 터널 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우디와의 인연은 1975년 주베일 산업항 공사로 시작되었는데요. 긴 시간 동안 사우디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기술력을 입증해 지난 7월에는 사우디 수주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사우디 국영 에너지 기업인 아람코가 주관한 신규 발주사업의 독점적 지위(나맷(Namaat) 프로그램)를 확보해 K-건설의 저력을 입증한 것인데요. 그동안의 기술력과 시공 역량 등을 인정받은 결과, 지난 11월에는 아람코가 최대 주주로 있는 에쓰오일社가 발주한 ‘샤힌 프로젝트(29.4%)’를 수주하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는 7조원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생산 설비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국내 석유화학산업 사상 최대 규모라 더욱 주목을 받았죠. 유수의 글로벌 건설사를 제치고 향후 중동 지역에서 다양한 석유화학플랜트 사업을 수주하며 확고한 입지를 구축할 현대건설의 수주 낭보가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내가 뽑은 현대건설 최고의 기술 (SMR 상세 설계 및 상용화 기술 / 탄소중립 실현에 필수적인 CCUS(탄소·포집·활용·저장) 상용 기술 / 뜬바닥 구조(Floating Floor) 성능을 극대화한 층간소음 1등급 기술 상용화 / 현장의 품질 및 안전 관리를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디지털트윈, AI, 빅데이터 등) / 공기 단축 및 효율성을 높인 탈현장 시공기술 (PC공법, 모듈러 등) / 대형 항만 공사의 기초, 케이슨 슬립폼 공법 / 첨단 터널 굴착 기술 TBM & TADAS (TBM 통합운전관SMR 상세 설계 및 상용화 기술 / 탄소중립 실현에 필수적인 CCUS(탄소·포집·활용·저장) 상용 기술 / 뜬바닥 구조(Floating Floor) 성능을 극대화한 층간소음 1등급 기술 상용화 / 현장의 품질 및 안전 관리를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디지털트윈, AI, 빅데이터 등) / 공기 단축 및 효율성을 높인 탈현장 시공기술 (PC공법, 모듈러 등) / 대형 항만 공사의 기초, 케이슨 슬립폼 공법 / 첨단 터널 굴착 기술 TBM & TADAS (TBM 통합운전관리시스템)리시스템)


Hot Issue3. 기술의 혁신, 건설산업의 패러다임 변화 선두주자

#건설패러다임 #기술혁신 #글로벌시장_선두주자

글로벌 시장에서 건설기술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현대건설의 독보적인 기술력에 대해 임직원들에게 물어봤습니다. <Hot Issue4> 설문조사에 응답한 181명은 최고의 기술로 ‘SMR-160 상세 설계 및 상용화 기술’을 선택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소형모듈원전 전문회사인 홀텍과 함께 미국 원자력발전 시장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 현지 자연환경과 특성을 고려해 SMR-160 설치에 필요한 세부 설계에 참여하고, 완료된 표준모델을 홀텍社가 소유한 ‘오이스터 크릭’ 원전해체 부지에 최초로 배치할 계획입니다. 원전사업에서 국내 최초, 업계 최초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우리 회사의 글로벌 진출이 기대됩니다.

두 번째로 뽑힌 기술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CCUS(Carbon‧Capture‧Utilization‧Storage)’ 기술입니다. 임직원 171명이 선택한 CCUS 기술은 이산화탄소와의 전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인데요. 현재 현대건설은 국책과제 리더로서 세계수준의 ‘탄소 포집’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현대건설의 CCUS 전문가는 현장 실증을 거친 후, 연간 100만 톤급의 탄소 포집‧액화 플랜트 설계안을 도출하고, 글로벌 최대 규모의 CCU FEED설계 역량을 보유해 글로벌 CCUS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죠.

층간소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았던 경험이 있다면 단연 ‘층간소음 1등급 기술’이 최고의 기술일 텐데요.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중량충격음에도 현대건설은 역대 최고 등급 인정서를 취득하고 층간소음 1등급 기술을 첫 상용화했습니다. 모든 고객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적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는 현대건설. 다양한 기술들로 건설 산업의 패러다임을 선도할 현대건설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내년에는 더욱 저력을 발휘하길 기대합니다.



달라진 회사풍경 내맘 속 Pick NO.1 안국 현대건설역 / CEO의 커피트럭 / H-Pass 모바일 사원증 / 거점오피스 / 중식 딜리버리 / 건강 계단


Hot Issue4. 이번 정거장은 ‘안국 현대건설역’입니다!

#현대건설 #역명병기 #자랑스러워

올해 임직원들이 선택한 달라진 회사 풍경에 ‘안국 현대건설역’이 압도적인 선택을 받아 1위로 뽑혔습니다. <Hot Issue4> 설문조사에 응답한 직원 중 40.4%가 ‘안국 현대건설역’으로 역명이 변경돼 출퇴근 시 은근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고 답했는데요. 1983년 10월 계동 사옥이 완공된 이후 꿋꿋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계동 지킴이 현대건설을 직원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어느 해보다 무더웠던 올 여름, 사장님의 깜짝 선물이 국내 현장 80곳과 본사에 도착했습니다. 출근 시간에 맞춰 도착한 커피와 샌드위치를 받은 직원들은 사장님의 쏘스윗한 간식에 감동했다고 입을 모아 이야기했습니다. 올 겨울에는 혹독한 강추위에 꽁꽁 언 몸을 녹일 수 있는 어묵차가 54개 현장을, 헛헛한 배를 채울 수 있는 베이커리 간식차가 남은 62개 현장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사장님의 따뜻한 배려에 임직원 21.2%가 감동받았다고 답한 간식차 이벤트 외에도 직원들은 출입이 걱정 없는 ‘H-pass’ 모바일 사원증(19.1%) 도입과 이모티콘 사용 및 대화 저장 등으로 확 바뀐 사내 메신저 ‘H-Talk’(5.9%) 등 올해는 기억에 남는 변화가 많아 하나만 선택하기 어려웠다고 했습니다. 앞으로도 직원의 목소리를 반영해 점진적으로 바뀔 현대건설. 내년에는 또 어떤 변화로 임직원의 마음을 설레게 할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