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현장 일출 공모전] 2026, 새해의 빛을 모으다 [현대건설 현장 일출 공모전] 2026, 새해의 빛을 모으다](/FileContents/EditorImg/20260105/2025_현대건설_일출 공모전_770.jpg)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새로운 한 해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 시작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곳은 언제나 현장입니다. 현대건설은 새해를 맞아 ‘일출 사진 공모전’을 통해, 국내외 현장에서 마주한 아침의 풍경을 모았습니다. 철골 사이로 번지는 첫 빛, 안개 너머로 떠오르는 태양, 도시 위에 고요히 내려앉은 여명 속에서, 현대건설인은 힘차게 새해의 문을 엽니다. 이제 그 새로운 시작의 순간으로 함께 가보겠습니다.
Excellence Award|2026 일출 사진 공모전 우수작

해외 현장|전 세계 현장에서 맞이하는 같은 아침

국내 현장|하루를 가장 먼저 여는 시작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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