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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연말결산] BEYOND 2025, 임직원이 직접 뽑은 올해의 하이라이트

2025.12.19 4min 34sec

 2025  현대 건설  연말 정산 조사  건설 및  주택  현대  인프라  발전소


2025년, 현대건설은 또 한 번 새로운 도약의 역사를 썼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쏟은 임직원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미래를 향한 도전은 다양한 분야에서 빛나는 성과로 이어졌습니다. 올 한 해, 굵직한 뉴스와 혁신의 현장 가운데 임직원이 직접 선택한 올해의 하이라이트는 무엇일까요? 모두가 함께 이뤄낸 2025년의 결정적 순간을 소개합니다. 

임직원 설문 조사 기간: 12월 2~5일(4일간), 설문 조사 참여: 2,410명

 

부분  01  현대건설을  움직인  2025년의  결정적 순간  21.3%  21.1%  30.2%  16.4%  11.0%  임직원 설문조사기간: 12월 2~5일(4일간  설문조사 참아 2,410명  상장 건설사최초  CEO 인베스터데이  개최  페르미 대형 원전  FEED 수주  도시정비 10조  클럽 & 7년 연속  1위 달성  이라크 초대형  해수플랜트(WIP)  수주  해외건설 누적 수주 1위, 해외 건설의 탑 수상


기록 위에 기록, 또 한 번의 이정표를 세우다

2025년 최고의 이슈: 업계 최초 도시정비 수주 10조 원 돌파

2025년, 현대건설이 가장 뜨겁게 기억될 순간은 단순한 ‘실적’이 아니라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는 데 있습니다. 2025년 최고의 이슈로 선정된 ‘업계 최초 도시정비 수주 10조 원 돌파’는 그 자체로 하나의 상징적 기록입니다. 현대건설은 도시정비사업에서 연간 10조 5,000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건설사 최초로 ‘10조 클럽’에 진입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수치의 증가가 아니라, 도시정비 시장에서 현대건설이 확고한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줍니다. 현대건설은 이에 더해 7년 연속 수주 1위라는 신기록을 더하며 명실공히 도시정비 분야의 강자로 우뚝 섰습니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이러한 성과의 의미는 더욱 분명해집니다. 전체 응답자의 30.2%가 올해의 뉴스로 ‘10조 원 수주 돌파’를 선택하며, 단순한 대외 실적을 넘어 임직원 모두가 체감한 자부심을 보여주는 지표가 되었습니다. 그 뒤를 이은 ‘상장 건설사 최초로 개최한 CEO 인베스터 데이-중장기 전략 ‘H-Road 발표’(21.3%)는 현대건설이 앞으로 나아갈 미래의 방향과 성장 전략을 명확하게 제시한 비전 선언이었으며, 국내 최초로 미국 ‘페르미 대형원전 FEED 계약’을 체결한 소식(21.1%)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입증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25년의 모든 장면은 결국 하나의 메시지로 수렴합니다. 현대건설은 새로운 시장, 새로운 기술, 새로운 도시를 향해 다시 한 번 ‘기준’을 바꾸고 있다는 것입니다. 파트 01  현대건설 2025 CEO 투자자의 날  한국어 자막 포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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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도시정비 10조 돌파! 끝없는 도전의 역사 



2부  2025년, 임직원이 뽑은 국내외 현장의 생생한 순간  검단~서울까지 단 38분!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개통  12.2%  디지털 생태계 핵심 기지 확대 총력!  용인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 케이스케어 데이터센터 준공 등  11.6%  국내 최대 올레핀 생산거탑을 세우다! 샤힌 프로젝트  17.2%  이라크 정유산업 혁신 이끈다!  이라크 바스라 정유공장 고도화설비 가솔린 첫 생산  16.7%  영업 현장에서 들려온 쾌거!  압구정 2구역 수주  42.3%


명실상부, 주거 명가의 품격을 다시 증명하다

올해의 프로젝트: 압구정2구역 재건축사업 수주

2025년, 국내외 수많은 현장에서 현대건설의 저력을 보여주는 다양한 프로젝트 성과가 쏟아졌습니다. 그중 사우들이 직접 투표해 선정한 ‘올해 최고의 프로젝트’는 압구정2구역 재건축사업 수주였습니다. 압구정 현대아파트의 헤리티지를 잇는 첫 재건축 사업으로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주목을 받았고, 전체 응답자의 42.3%인 총 1,009명이 1위로 꼽으며 그 의미를 더욱 분명히 했습니다.

뒤를 이어 국내 최대 올레핀 생산 거탑 설치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샤힌 프로젝트, 이라크 정유산업의 혁신을 이끈 바스라 정유공장의 가솔린 첫 생산 소식, 검단과 서울을 38분 만에 연결하는 인천도시철도 1호선 검단연장선 개통, 그리고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구축의 중심이 될 용인 죽전 퍼시픽써니 데이터센터와 케이스케어 데이터센터 준공 역시 올해를 빛낸 주요 성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결코 한순간에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국내외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기술력,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 위에 쌓아온 현대건설만의 노하우가 한 해의 결실로 이어진 것입니다. 각 현장이 남긴 성취는 앞으로의 성장에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 현대건설이 향할 새로운 도약의 방향을 더욱 선명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현대건설 현대아파트 홍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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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터널 기술의 미래🚆 인천 1호선 검단연장선의 현장 속으로!

국내 최대 규모 플랜트 사업, 샤힌 프로젝트의 현장 속으로! 




부분  03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현대건설의  존재감을 증명한  순간들  임직원 설문조사기간: 12월 2~5일(4일간)  설문조사 참아 2,410명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 확대  미국 대규모 태양광 발전  개발사업자로서 첫발  5.0%  12.0%  청정에너지 시장에서의 선도적 입지!  14.3%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원전  68.7%


에너지 밸류체인 구축의 시간

에너지 분야: 미국 대형원전 건설 프로젝트 계약과 북유럽 대형원전 사업 진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중심에 선 한 해였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 10월, 국내 최초로 미국 대형원전 건설 프로젝트의 기본설계(FEED) 계약을 체결하며, 한미 원전 협력 체계 가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이미 연초부터 UAE 원자력공사, 미국 ENR 상위권 건설사를 비롯한 세계 유수의 기관들과 연이어 파트너십을 맺으며, 원전 시장에서의 입지를 크게 확장해온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였습니다. 이처럼 글로벌 무대를 뒤흔든 원전 분야의 굵직한 성과가 68.7%의 선택을 받으며, 에너지 분야 1위 뉴스로 꼽혔습니다. 

여기에 ‘국내 최초 상업용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준공’ 등 다양한 청정에너지 분야의 선도적 성취도 잇따랐습니다. 미국 대규모 발전사업의 첫걸음을 내디딘 ‘LUCY 태양광 프로젝트’, ‘사우디 380kV 송전선로 연속 수주’, ‘호주 국가 전력망 재건 MOU 체결’ 등은 현대건설이 미래 에너지 전환의 흐름 속에서 어떤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지 다시 한 번 증명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에너지 생산부터 저장, 운송, 활용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쉼 없이 달려온 노력의 결과입니다. 현대건설은 앞으로도 글로벌 확장과 미래 기술 확보라는 두 축을 동시에 강화하며, 에너지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스스로 세워갈 예정입니다.  

뉴에너지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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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로그#2] 한 지붕, 두 팀이 이뤄낸 LUCY 태양광 프로젝트 비하인드 

[뉴스룸] 현대건설이 그리는 글로벌 에너지 지도 




부분  04  2025년,  현대건설이  제시한  새로운  주거기준  임직원 설문조사기간: 12월 2~5일(4일간)  설문조사 참아 2,410  건설사 최초  D2D 자율주행  로봇배송 상용화  14.6%  13.0%  차세대 주거 모델  올라이프케어  하우스  10.7%  온라인 통합주거  플랫폼  마이힐스,  마이 디에이치  39.3%  14.8%-  7.6%  바닥충격음  성능평가 신기준  1등급 인정서  추가 획득  고객 맞춤형  주거운영서비스  H컬처클럽  공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구조기술  네오프레임


네오리빙이 이끄는 현대건설의 주거혁신 

주거 혁신 분야: 바닥충격음 성능평가 신기준 1등급 획득

현대건설이 꿈꾸는 ‘층간소음 제로 주택’의 미래는 더 이상 상상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미 국내 최초로 층간소음 저감 기술 1등급을 입증한 현대건설은 올해 한층 강화된 기준이 적용된 바닥충격음 성능등급평가에서도 2건의 1등급 인정서를 동시에 취득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습니다. 이 ‘바닥충격음 성능등급평가 신기준 1등급 획득’ 소식은 전체 응답의 39.3%가 선택하며 올해 주거 혁신 분야 1위로 선정됐습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미래형 주거 혁신 기술도 높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헬스케어와 미래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주거 모델 ‘올라이프케어 하우스’, 벽체를 없애 공간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구조 혁신 ‘네오프레임’, 건설사 최초로 단지 내 자율주행 로봇배송을 상용화한 ‘D2D 로봇배송 서비스’, 통합 주거 플랫폼 ‘마이 힐스, 마이 디에이치’, 고객 맞춤형 주거 운영 서비스 ‘H 컬처클럽’ 등이 네오리빙이 그리는 주거 비전을 한층 풍부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설문 결과는 네오리빙이 제시하는 미래 주거 개념이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실제 기술과 서비스로 구현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지표입니다. 현대건설이 만들어가는 주거 혁신의 움직임이 앞으로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더욱 기대를 높입니다.

네오리빙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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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05  협력과 동반성장의 의미를 보여준  2025년 상생 하이라이트  스타트업 동반성장 -  오픈이노베이션, 유망기업 창업도약 프로그램 등  21.2%  전방위 CSR 실천-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최고등급(보건복지부장관상)  23.5%  협력사와 만드는 혁신-  우수기술 제안센터 오픈, VE 보상제도 시행  28.0%  협력사 안전 강화 -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 포상, 안전 워크숍 개최  27.3% 

협력사와 스타트업과 함께, 나란히

CSR·상생 뉴스: 협력사 우수기술 제안센터 오픈

2025년, 현대건설은 협력사·스타트업·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한층 더 강화하며 상생 생태계를 확장해왔습니다. 특히 ‘협력사 우수기술 제안센터’를 개설해 협력사의 혁신적인 기술 제안을 상시 접수하고,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개방형 소통 창구로 활용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국내 건설사 가운데 해당 방식의 성과공유형 VE(Value Engineering) 보상제도를 첫 도입, 협력사의 VE 제안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경우 보상을 제공하는 상생모델을 구축했습니다.

이 두 프로그램은 임직원 설문조사에서 올해의 상생 이슈 1위에 선정되며, 현대건설과 협력사가 함께 혁신을 실현한 대표적 협력모델로 자리 잡았습니다. 2위는 협력사 안전관리 포상 및 안전 워크숍 개최가 차지해, 안전을 중심으로 한 동반성장의 가치를 재확인시켰습니다. 이외에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3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및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유망 스타트업의 도약을 이끄는 오픈이노베이션 등 다양한 상생 성과들도 임직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사회 곳곳과의 협력과 새로운 도전, 혁신을 이어가는 노력이 현대건설의 내일을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우수협력사 기술 제안센터 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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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창업도약패키지 데모 데이’ 개최



부분  06  현대건설인의 하루에 웃음을 더한  올해의  대표 이벤트  사우들을 위한  원데이클래스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요가&명상, 나만의 향수만들기 등  해외근무 직원 사우  가족을 위한 따뜻한  배달 시리즈자녀 입학식,  사옥 초청 이벤트등  24.5%  창립 78주년 이벤트  임직원 스포츠대전,  자녀 미술대회 등  29.5%  9.4%  국내 현장 곳곳으로 달려간 커피트럭 이벤트  36.6%  임직원 설문조사기간 12월 2~5일(4일간  설문조사 참아: 2,410명


바쁜 일상에서 더 원하는 순간들, The ONE 현대건설

올해의 이벤트: 현장 곳곳으로 찾아가는 커피트럭 이벤트

2025년 현대건설의 기업문화 슬로건은 ‘The ONE하게’입니다. 하나 된 결속력과 각자의 성장으로, 모두가 바라는 회사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이런 슬로건처럼, 임직원들이 올해 가장 의미 있게 꼽은 사내 이벤트는 국내 현장 곳곳으로 찾아간 ‘빙글빙글 커피트럭’ 이벤트였습니다. 현대건설은 무더위가 한창이었던 8월 4일부터 9월 15일까지, 전국 54개 현장의 임직원과 근로자 2만 4,000여 명에게 시원한 커피와 달콤한 간식을 전달하며 잠시나마 온전한 휴식의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작은 배려가 가장 큰 응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이 이벤트는 올해 사내 이벤트 중 응답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영예의 2위를 차지한 '창립 78주년 기념 행사'는 모두가 소통과 화합을 나눈 뜻깊은 축제였습니다. 현대건설 배구단이 임직원 서포터로 나선 본부대항 배구대전을 비롯해 임직원 자녀 미술대회, 현장 임직원이 함께한 스포츠 영상 챌린지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행사 당일엔 식음료 케이터링과 버스킹 공연, 배구단 사인회까지 곁들여진 치얼스 파티(Cheers Party)가 열려 모두가 하나 되는 즐거움을 나누었습니다.

이밖에 해외 근무 직원과 가족을 위한 ‘자녀 입학식’, ‘사옥 초청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었고,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요가와 명상, 나만의 향수 만들기 등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도 사우들의 일상에 여유와 활력을 더해준 의미 있는 시간으로 기억됐습니다. 이처럼 바쁜 하루 속에서도 잠시 숨을 고르고, 서로를 응원할 수 있었던 이러한 경험들은 임직원의 마음속에 작은 행복으로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커피트럭 배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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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대전] 본부대항 배구대회 스케치영상 대공개!!

[따뜻한 배달] 아빠가 일하는 회사는 어떤 곳일까⁉



임직원 5자 토크

병오년(丙午年) 키워드: 현대건설인의 새해 소망

2025년 병오년을 맞아 현대건설인은 각자의 마음을 담아낸 ‘5자 키워드’로 새해 소망을 전합니다. 한 해의 각오, 팀을 향한 응원, 안전과 성장을 향한 바람까지, 짧은 다섯 글자 속에 서로를 향한 마음과 현대건설인의 결의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다양한 키워드를 통해 올 한 해를 함께 만들어갈 우리의 새로운 출발을 만나봅니다.

 임직원 5자토크  병오년(丙午年) 키워드:  현대건설인의 새해 소망  꽃길만걷자  현건포레버  다같이성장  끝없는성장  나부터안전  글로벌일등  사우들건강  SMR성공  항상안전해  넘사벽현대  모두무재해  무탈한한해  원하는대로  실적신기록  카르페디엠  건설왕현대  돌격앞으로  수주대박해  우리는한팀  현대